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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수출규제에 대한 일본언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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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19-07-11 15:11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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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요약 

 

대한국 수출 규제, 세계 전자기기 메이커, 분노의 화살 일본에??

 

 

삼성과 하이닉스는 세계 반도체의 압도적 회사다.

 

 

일본이 소재를 수출하지 않으면 한국 반도체 업체는 큰 위기를 맞고,

 

 

세계시장에 반도체 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.

 

 

한국에 반도체를 공급 받지 못하면 애플과 HP, del은 삼성과 하이닉스가 아닌 일본에 분노의 화살을 날리며 맹비난 할 것이다.

 

 

여기에 삼성의 저장장치 공급이 없으면 아마존과 구글, 마이크로소프트 등에도 차질이 생길 것이며, 이 경우 원흉인 일본 정부에 대한 비난이 커질 것이다.

 

 

한국은 당장 일본 소재를 대처할 수 없을까?

 

 

당장은 대처하기 힘들 것이다. 

 

 

하지만, 1~2년 정도가 지나면 중국이나 대만에서 대처가 가능할지도 모른다. 

 

 

결국 일본정부는 스스로 무덤을 팠다.

 

 

한국은 일본 제재 발표 후 곧바로 매년 1조원의  기술개발 투자를 선언했다.

 

한국은 생각보다 빨리 반도체 생산 관련 기술을 습득해 나갈 것이다.

 

 

과거 반도체에서 일본은 80% 이상 점유를 기록했지만,

 

한국이 닥치는 대로 기술 개발과 고급 인력 스카웃 했던 것을 소재와 장비 분야에서도 반복 할 것이다.

 

 

결국 일본은 소재나 장비사업에서도 삼성과 하이닉스에 큰 사업을 빼앗길 가능성이 높다. 일본입장에서는 한국이라는 시장과 경쟁자 없어 독점하던 과거 귀중한 기회를 모두 잃게 된다.

 

 

한번 깨진 신뢰는 다시 회복하기 어렵다. 즉 일본은 스스로의 무덤을 판 것이다. 거기에 대한 대가가 너무나 크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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